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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불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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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10-11
  • 조회 : 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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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불화장(佛畵匠)



불화는 불탑, 불상 등과 함께 불교의 신앙 대상으로, 제작 형태에 따라 탱화(幀畵), 경화(經畵), 벽화(壁畵)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특히 탱화는 복장식(服裝式), 점안식(點眼式) 등의 신앙 의식 절차를 거쳐 불단(佛檀)의 주요 신앙대상물로 봉안된다. 우리나라 전통사찰에 전해오는 탱화는 불화의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불화 제작을 담당하는 장인을 특별히 금어(金魚), 화승(畵僧), 화사(畵師), 화원(畵員)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그동안 불화 제작기능은 단청보유자에 의해 전승되어 왔으나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단일종목으로 분리하여 불화장(佛畵匠)으로 지정하였다.

불화장 김종섭은 충남 태안에서 태어났으나 사불산의 대승사와 운달산의 김룡사 화맥으로 문경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정착 후 '관음불교미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작품 활동에 매진해 오고 있다. 


- 출처: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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